가이드가 열심히 하고 영어를 알아듣기 쉽게한 점은 좋았습니다.
중간에 선셋 사나토는 일행들이 말하길, 우리가 묵고 있는 숙소(멜리아)보다 해변이 더 나은 것 같진 않다고 하셔서 굳이 이 코스를 넣지 않아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 몇 장 찍고 힘들어서 앉아 아이스크림 먹으며 시간 보냈어요. 선셋 사나토 갈 시간에 혼똔섬에 좀 더 있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 쌀국수도 고수를 첨부터 넣지 않아서 먹기 수월했고 맛이 좋았고요, 마사지도 시원했습니다. 마사지사들도 대부분 친절하셨고요. 숙소가 북부에 위치한지라, 혼똔섬 가기가 부담이 되었는데, 한큐에 어르신들과 함께 혼똔섬과 케이블카, 마사지, 쌀국수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코넛 수용소도 잠시였지만,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좋은 코스였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