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새벽 도착 일정이라
체크인 전까지 시간이 애매해서 고민하다가 예약했습니다.
초등학생 + 6세 아이 포함 4인 가족이라 솔직히 조금 걱정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안내 데스크가 바로 보여서 찾기 쉬웠고, 대기 시간도 길지 않고 빠르게 출발했습니다.
아침 식사부터 시작해서 카페, 사오비치, 호국사, 마사지, 점심까지 첫날에 하기 애매한 일정들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좋았던 점은
차량 이동이라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았고 마사지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피로 풀기 좋았고 킹콩마트에서 환전 및 쇼핑까지 가능했던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북부 숙소라 이후에 킹콩마트 갈 기회가 없었는데, 이때 필요한 것들을 미리 살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새벽 도착 후 시간 활용이 고민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투어라고 생각합니다.